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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부산 BEXCO에서 만난 뜨거운 열기, 그리고 라이콤의 자신감

지난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BEXCO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산업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국내외 28개국, 453개 기업이 참여해 무려 1,742개의 부스가 설치된 이번 전시회는 그야말로 산업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보여주는 축제였습니다.

저희 라이콤도 이 자리에 함께하며, 레이저 용접기술의 현재를 선보이고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4일 동안 135명의 참관객이 저희 부스를 찾아주시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셨고, 다양한 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어떤 분들이 찾아오셨을까요?

 

부스를 방문해주신 분들을 보면 전시회의 폭넓은 관심도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 기술에 관심이 많은 중소기업 대표님들

  • 직접 운영 중인 공장에서 레이저 적용을 고민 중이신 자영업자분들

  • 기술 연구소 및 국공립 시설관리 관계자분들

  • 전공 탐색을 위해 견학 온 학생들까지!

다양한 분들과 나눈 대화 속에서 레이저 용접기술의 확산 가능성과 동시에, 여전히 많은 분들이 가지고 있는 ‘궁금증’과 ‘거리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레이저 용접기술, 아직은 낯선가요?

 

레이저 용접은 그 정밀도와 효율성 덕분에 이미 다양한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여전히 **“전문가만 다룰 수 있는 고급 기술”**로 인식되고 있었습니다.

특히,

  • 제품 가격

  • 유지보수 정보

에 대한 접근성이 낮아, 기술 자체는 멋져도 쉽게 다가갈 수 없는 것으로 느껴진다는 피드백이 많았습니다.


 

그럼, 라이콤의 레이저 용접기는 뭐가 다를까요?

 

  1. 국산 브랜드의 신뢰감

  2. KOSDAQ 상장 + 20년 업력의 기술력

  3. 광통신, 방산 협업 경험을 통한 정밀 제어 능력

  4. 빠르고 정확한 A/S 시스템

라이콤은 단순히 장비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자의 환경과 문제를 함께 이해하고 해결하려는 기술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마무리하며

 

라이콤은 레이저 용접기술을 ‘특정 전문가들만의 도구’가 아닌,
현장의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는 현실적인 솔루션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여러분의 목소리를 통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술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이니까요.

앞으로도 저희 라이콤의 여정을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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